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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제품/노트북, 태블릿

2017 맥북 사양, 장단점 정보 + 모델명 정리 (Feat. 브라운 박사님)

2018. 3. 22.

2017 맥북 스펙, 장단점 요약


 



 


 



안녕 친구들! 오늘은 노트북을 소개해 줄까 해! 오늘 소개해줄 제품은 2017 맥북 12인치 모델이야! 뉴맥북으로 불리는 이 신형모델은 사람들에 사용하는 사람들에 따라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린단다


 





사양



우선 사양을 살펴봐야겠지~ 박사님이 사양은 아래에 보기 좋도록 표로 정리하마. 모델명 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람은 아마 나 밖에 없을거야


 




모델명

MNYF2KH/A (기본형, 스페이스 그레이)

MNYK2KH/A (기본형, 골드)

MNYM2KH/A (기본형 로즈골드)

MNYH2KH/A (기본형, 실버)

 

MNYG2KH/A (고급형, 그레이)

MNYL2KH/A (고급형, 골드)

MNYN2KH/A (고급형, 로즈골드)

MNYJ2KH/A (고급형, 실버)


CPU

1.2GHz Intel Core m3 (기본형) (듀얼코어) (7세대)

1.3GHz Intel Core i5 (고급형) (듀얼코어) (7세대)


저장 장치

256GB PCIe 온보드 SSD (기본형)

512GB PCIe 온보드 SSD (고급형)


RAM

8GB 1866MHz LPDDR3 온보드


디스플레이

크기: 12인치

방식: LED 백라이트, IPS 방식

해상도: 2304 x 1440 해상도(226ppi)

화면비: 16:10 화면 비율


그래픽

Intel HD Graphics 615


크기 (가로x세로x두께)

280.5 x 196.5 x 13.1 mm


무게

0.92 kg


배터리 용량

41.4 Wh


Wifi

802.11ac Wi-Fi 무선 네트워크, IEEE 802.11a/b/g/n 호환


Bluetooth

블루투스 4.2


지원 단자

1개의 usb-c (충전 겸용, usb 3.1 gen 1)

3.5mm 이어폰 단자


충전

Usb-c 포트, 29W


키보드

LED 백라이트를 갖춘 나비식 키보드 (2세대)


기타

트랙패드, 480p FaceTime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CTO를 통해 CPU를 i7, RAM을 16GB 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출시 가격

1,690,000 원 (기본형)

2,070,000 원 (고급형)


제품 구성

맥북, 29W 충전기, usb-c 케이블 (2m)


 


 


제품 설명



매우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2017형 맥북이란다. 팬리스형 제품이라 쿨링펜이 없어서 조용한 대신 무거운 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이지. 휴대용으로 가벼운 작업을 하기엔 아주 훌륭한 제품이야.  


 


 





혹시나 이 제품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려는 친구가 있다면 박사님은 말리고 싶구나. 맥북 프로 13인치도 비슷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 맥북 프로를 권한단다. 대신 박사님 같이 블로그 포스팅을 주로 하는 사람은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하지만 박사님은 돈이 없어서 아직 사지 못하고 신제품을 기다리면서 저축 중이란다.




아 그리고, CTO로 CPU 는 i7까지, RAM은 16GB까지 업그레이드 해서 주문이 가능 하단다. 다만 SSD는 따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으니 256 GB가 필요한 친구는 기본형을 512 GB가 필요한 친구는 고급형을 구매하길 바란다








장점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이쁜디자인과 얇은 두께, 그리고 가볍다는 거야~.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10시간 정도로 꽤 오래 간다고 한단다. Usb-c 단자가 있으니 휴대용 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하니 이만한 기기가 없겠지?


 





이렇게 얇으면서 배터리 사용시간도 긴 이유는 이 제품에는 쿨링펜이 없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소음 걱정도 없으니 가벼운 용도로는 이만한 제품이 없지! 그리고 포스 터치가 가능한 트랙패드는 언제나 맥북의 강력한 장점이지. 애플의 트랙패드가 얼마나 좋은지는 박사님이 굳이 설명 안 해줘도 잘 알고 있겠지?






단점









이 제품은 단점 역시 정말 뚜렷한 제품이란다. 나비식 키보드 2세대는 정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제품이야. 박사님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대부분의 친구들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단다. 얇은 두께를 얻으면서 타격감은 손해를 보게된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단점은 확장성이란다. Usb-c 단자 한 개로 충전도 해야하고 usb로도 사용해야 하니 제약이 많이 따른단다. 아무리 봐도 추가 액세서리 없이는 사용하기 힘들겠지? 박사님은 돈이 없어서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실정이란다. 불쌍한 박사님을 위해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길 바란다.


 



이제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다음에 더 좋은 물건을 소개해주마. 처음 포스팅이라 신경 써서 작성했는 데, 마음에 들었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꾸준히 좋은 제품들을 많이 소개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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