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은 안쪽 취급 표시에서 물세탁과 건조기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허용된 방법으로 세탁하고 충전재 속까지 말려야 한다. 오리털과 거위털이 들어간 다운인지 합성섬유 충전재인지, 겉감에 특수 가공이나 장식이 있는지에 따라 관리법이 달라진다. 패딩 세탁방법을 하나로 정해 모든 옷에 적용하면 수축이나 충전재 뭉침이 생길 수 있다. 집에서 세탁하기 전 확인할 표시와 세탁 순서, 건조할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 보자.패딩 세탁방법, 세탁기부터 돌려도 될까?물세탁이 가능하다는 표시와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표시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손세탁만 허용된 제품을 약한 코스라는 이유로 세탁기에 넣지 않는다. 충전재뿐 아니라 겉감, 안감, 가죽이나 털 장식까지 포함한 해당 제품의 취급 표시가 기준이다. 세탁 전..